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2AM 이창민이 출연해 자신의 삶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8월 17일 방송되는 33회에서는 '원한'을 주제로 신다은과 이창민이 출연해 자신들이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이창민은 무려 19년째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생활 습관을 공개하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동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면서 약 200곡을 직접 썼지만 앞으로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특히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경험이 있는 만큼 앞으로 발라드와 트로트 중 어떤 방향으로 활동을 이어갈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단순히 무속 이야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해온 이창민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를 직접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년 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이창민에게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지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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